법무법인 디지털은 1991년 장영하 변호사 법률사무소에서 시작하여 2000년 공증인가 법무법인을 설립하여 올해 창립 36주년을 맞은 성남 지역 최대 규모의 로펌입니다.
당사 2층은 공증, 3층은 소송, 회생, 파산 및 기업자문을 취급하고 있으며, 4층은 국내 최초로 법률카페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의뢰인에 필요한 모든 법률문제를 원스탑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앞(남한산성입구역 4번출구 농협건물)에 소재하고 있습니다.
법무법인 디지털은 수준 높은 법률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하여 성공적인 투자와 전문성 향상에 노력하고 있고, 특히 디지털, 언택트 시대를 맞이하여 종이 없는 사무실을 지향하고 있습니다.